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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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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조성철.jpg

담당 과목 수학
담당 학급 3학년 11반

자랑스런 배재인 바트 심슨 닮았다 카더라

배재고등학교 교사로 오기 전에는 배재중학교 교사였다 카더라.


서울대 수학교육과 출신, 학창시절 배재고에 있을 때 단 한 번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는 후문.


2012년도 1학년 수학 시험을 100% 서술시험으로 출제했었고 주시경반 독서실 책상의 칸막이를 개조한 장본인이며, 뾰족한 머리 모양 때문인지 학생들 사이에서는 심슨으로도 주로 불린다.말머리로도 불린다

그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포스 하나는 끝내준다.


노희창 선생님과 동창이다.


야자시간에 감독으로 그가 등장하면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 몽둥이로 철문을 때릴 때의 '텅텅텅텅' 소리가 동기부여가 된다 카더라.


수학책(고등학교 수학, 수학 I, 수학 II, 미적분 I, 미적분 II,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저술하심)에 그의 이름이 적혀있다는 사실로 홍보를 하신다. 사실 잘 살펴보면 수학 I 교과서 답지에 오답 좀 있다

참고로 1학년 4반 수업을 들어오실 때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한 학생을 좋아하신다. 그 학생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매 수업 시간 출첵 시간마다 선생님께 아주 적극적인 몸짓을 통해 애정을 표현한다고 카더라

요즘 그 학생의 이름을 부를 차례를 건너뛰고는 시크하게 "온지알면 된거잖아?"라고 하신다카더라


답지와는 다른 풀이를 찾아오거나 교과서의 오타를 찾아오면 항상 가지고 다니시는 노트에 몇월며칠 무엇을 찾았음 이라고적어주신다. 후에 생활기록부에 올라간다카더라

참고로 3학년 문과 한반을 2시간 담당하게 된다. 그 반은 3학년 때도 만날수 있는 행운(?)을 가진다.


배재에서 그 악명높은 수학 1000제노트 수행평가를 만드신 장본인이시다. 1년에 총 4개인 매 정기고사마다 시행되는 수행평가로 한 학기당 학생들은 노트에 1000문제를 요약해와야 한다. (문제 요약, 풀이, 답, 푼 날짜, 문제 출처, 번호 등의 여러 조건이 만족되어야지 겨우 만점을 받을 수 있은 까다로운 수행평가다.) 일 년에 두 번의 학기가 있으므로 학기당 1000문제, 1년이 지나면 2000문제를 하게 되는 것이다.물론 수행평가를 제대로 했다는 전제하에서만 성립한다.

2014년 1000제 노트 수행 때엔 양이 꽤 많은 지라 학생들이 쎈 A스텝 같은 교과서 이하의 수준의 쉬운 문제들로 노트를 채워 오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그런 학생들은 전부 그 문제수만큼 감점당했다. 실제로 1학기 중간고사 일주일 전까지 600개를 해오는 게 목표였는데, 한 학생이 쎈 A스텝에서만 400문제를 채워오고 그것을 본 선생님께선 그 400문제를 전부 무효로 처리하셨다.그 후 그 학생은 B, C스텝 문제들로 400제를 더 채워와 혼자서 중간고사 전까지 실질적으로 1000문제를 노트로 정리하게 되었다. 결국 만점은 받았다고 한다.

또한 배재고의 회색 하복을 만드신 장본인이시다.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신다. ㅋㅋㅋㅋㅋ


2014년 중반까진 '불알치기'라는 벌칙으로 유명하셨다. 자기보다 수업 중에 늦게 들어온 학생들이나 수업 중에 자거나 방해한 학생들을 엎드리게 한 후 가랑이를 벌려 빗자루의 어느 정도 높이를 올렸다가 가만히 놓아, 그로 인해 빗자루 끝에 저장된 중력 퍼텐셜 에너지가 빗자루의 회전 운동 에너지로 전환되어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엎드린 학생의 두 불알로 전달되도록 하는 그런 벌칙이었다.

하지만 2014년 중반 이후 어느 학생이 학교 폭력으로 조성철 선생님을 고소(...)하는 바람에 불알치기는 사실상 배재에서 완전히 사라진 상태다.현재는 그냥 애들은 교실 바닥에 엎드려 뻗지게 하는 게 끝이다. 다만 엎드리게 한 후 여유롭게 출석을 부르며 좀 더 오랫동안 엎드려 뻗치고 있도록 하신다.


2014년 초에 라식 수술을 받으셔서 이젠 더 이상 안경을 끼지 않으신다. 2019년에는 2학년 1반의 담임을 맡으셨다. 이제 또 전설이 시작된다.(돌아와요 바트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