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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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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담당 과목 드립수학

어려운 문제만을 고집하는 내신의 적. 이 문장 하나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킬러 성애자

정작 자신은 어려운줄 모른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4문제를 내셨다 하신다배재 수학계의 밥 아저씨. 어때요 참 쉽죠?

중간중간 드립을치는데 대부분 홀수-홀스-horse-제주도같은 김성모식의 발음연상드립이다. 싫어-질어-좋아! 두음법칙상 좋다는 소리로군!

그리고 2013년 5월 15일 스승의날 행사에서 그러한 드립을 통해 간접적으로 까였다.

담임일 때 학기 초반에 상담 할 때 말하고 싶은게 없냐는 질문에 재미없는 개그 하지 말라고 하지말아라. 1년 내내 까인다.(경험담)


132기 2학년 7반의 한 학생이 이 선생님을 매우 좋아한다 카더라.

맨날 확통 수업만 끝나면 다른 애들이 그 날 확통 시간에 배운 수학 지식을 복습하고 있는 동안 그날 확통 시간에 배운 드립을 복습하고 있다.

위험천만한 친구다. 최근엔 이 선생님의 드립들을 변형한 자신만의 드립을 창조하고 있는 것 같다...

학생: 지금 몇분이냐?
그후계자: 미적분.

어떨 때는 확통 수업 중에 선생님과 이 학생 둘이서 드립으로 대화를 나눈다고 칸다.

그 모습을 보고 그 반의 모든 학생들이 경악을 했을 정도라 카니...

어떤 선생의 드립목록어마금이 아니다.

이 문제의 답은 2지(easy)? 쉽지?
학생 : 아무말안했는데?
쌤 : 너가 숫말이지 암말이냐?
쌤 : (빈 자리를 가리키며) 저 자리는 뭐냐?
학생 : 원래 비어있는 자리에요.
쌤 : 니네 반은 어째 맥주(beer)가 넘쳐나냐?
학생: (빈 자리를 가리키며) 쌤 여기도 맥주있어요.
쌤: 아닌데? 거긴 콩(bean)이 있는데?
학생 : 마음만은 최강입니다.
쌤 : 그건 어디있는 Gulf냐?
쌤 : 이 문제 답 보이지?
학생 : 아뇨.
쌤 : 안 보이(boy)냐? 그럼, 니들은 다 여자냐?
쌤 : 다음 시간부터 수II 나간다? 
학생 : (탄식한다.)
쌤 : 왜, 수II(suit)는 너무 덥냐?
쌤: 너희들 다이어트 해야겠다. 왜 이렇게 다들 산만하냐?
학생: (비몽사몽) 지금 수학인(수화긴)가?
쌤: 아니, 전화긴데?
쌤: 이거는 2층 배소영선생님한테 가서 확인해. 그 쌤은 배가 작아져서 0이 되는 선생님이지?
(칠판에 수열 {배n}, lim n→0 배n = 0을 쓰신다.사스가 수학 선생)
학생: 선생님, 1번(일본)문제 답이 뭐예요?
쌤: 답? 없지.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답이있냐?
쌤: 이렇게 풀면 더 쉽지?
학생들: 우와.
쌤: 너희들 다 이비인후과 가봐야겠다.
학생들: 네? 왜요?
쌤: 기(귀)가 막혔잖아?
학생들: ...
쌤: 알았어. 그럼 난 치과갈께. 이상한 소리 했으니까...
쌤: 4자리 자연수야. 이거 잘못 읽으면 잠자리가 될 수도 있어.
쌤: 교과서 한 번만 읽어볼까? 일반적으로 이항분포는... 야, 여기 오타났다.
학생들: ??? 어디에요? 없는 것 같은데...
쌤: 거기 일반적으로를 팔반적으로라고 고치자. 지금 이건 1반 수업용으로 돼있어.
-8반 수업 중-
조성진 쌤: 어? 돼지고기랑 오리고기가 같이 나왔네? 그럼 걱정없겠다.
황택준 쌤: 왜죠?
조성진 쌤: 돼지랑 오리니깐 돈오리(Don't Worry)잖아요.
황택준 쌤: ...조성진 선생님, 혹시 아직도 간디 못만나셨어요?
조성진 쌤: 갑자기 웬 간디를 만나요?
황택준 쌤: 진짜 돌아가신 간디가 무덤에서 뛰쳐나와서 한 대 때리러 오겠어요.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 중-
쌤: 자, 오늘부터는 통계 파트를 나갈거야. 그렇다고 막 먹으면 안 돼?
학생: 뭘 먹어요?
쌤: 통계(통닭).
이우 쌤: 어젠가 그젠가 화장실가다가 복도에서 조성진 선생님, 조오영 선생님, 이중배 선생님 이 세분이서 대화를 나누고 계시더라고. 그 대화 내용을 지나가면서 슬쩍 엿들었다가 화장실에서 뜨거운 물을 틀었는데... 순간 찬물인줄 알았어...
-배재 3대 드립 천왕들의 드립 대결 내용을 엿들은 결과-
쌤: 질문할 거 있으면 언제든지 날 불러. 난 항상 파란색이니까.
학생: 갑자기 웬 파란색?
쌤: 날 불르(blue)라고.
쌤: 감기걸렸어? 그럼 수학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학생: 네? 왜요?
쌤: 안 감기게 많이 풀어야지.
쌤: n-1개가 다 결정되어버리고 분산값이 일정하니깐 하나는 자유가 없지. 이게 바로 자유도야.
학생들: (멍...)
쌤: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학생들: 네...
쌤: 이게 조랑말인지 얼룩말인지 구분이 안 가지?
쌤: 이런 짓을 k번 반복해서 시행했더니 모든 공이 다 홀수가 됐대. 모두 말(홀스)이 된건가?
쌤: 답이 4라고? 정말로?
학생들: 네.
쌤: 말한테 정이 많구나 니넨.
쌤: 우리가 보통 5대양 6대륙 그러는데 원래는 5대양(영) 히딩크지.
쌤: 교과서 좀 볼까? 여기 조성철 선생님(교과서 집필자)께서 욕을 하나 써 놓으셨네.
학생들: 어? 어디에요?
쌤: 예제 1번에 비행기가 서울에서 뉴욕으로 간다 돼있잖아? 새로운 욕이래.
쌤: 이 데이터를 보고 정규분포 곡선을 그렸네. 데이터는 참 행복하겠다. 그치?
학생: 왜요?
쌤: 데이트 즐기고 있잖아?(데이트 + er)
쌤: 화학은 원래 한번에 공부해야 돼.
학생들: 왜요?
쌤: 화학(확) 공부하잖아?
쌤: 오늘 어디 나갈 차례니?
그후계자: 엄마 비율을 추정해야 돼요.(모비율의 추정)
쌤: 엄마 비율 나갈 차례야? 누구네 엄마?
그후계자: 선생님의 어머니요.
쌤: 어? 우리 엄마야?
어떤 학생: 네. 비율이 황금 비율이시던데.
쌤: (자는 학생을 깨우며) 친구야! 자지 말어! 뭘 말으라고?
쌤: 공이 왼쪽 상자엔 들어가고 오른쪽 상자는 안들어가지? 오른쪽 상자는 안드로이드, 왼쪽 상자는 아이폰이야.
쌤: 너희 이 문제 풀면 철학자 될 수 있어.
학생: 왜요?
쌤: 풀면 프로이트(오스티리아의 철학자 및 심리학자).
쌤: 약을 약국보다 더 많이 파는 곳이 있어.
학생: 어딘데요?
쌤: 양계장(삐약).
쌤: 저기 잔다르크 있다. 누가 좀 깨워라.
쌤: 니 이름이 안졸리나 졸리니? 조는 건지 안조는 건지 모르겠어.
쌤: 니네 자꾸 졸면 나중에 국없이 밥먹는다?
학생: 국이 왜 없, 아...
쌤: 국물이 다 졸잖아?
학생1: 외쳐 EE!
학생2: 22? 콩까지마!
쌤: 22? 이중배 선생님 까지마!
학생1, 2: (어리둥절)
쌤: 이(2)중(중복이라 2)배(2배라서 2). 2만 3번 있으신 분이시라고.
쌤: 시험 잘 봐.
학생들: 네에에...
쌤: 잘 보기만 하면 안 돼.
학생들: ???
쌤: 눈이 잘 보이면 손은 문제를 풀어야지.
학생: 쌤. 저 이러이러한 문제가 생겼는대 어떻게...
쌤: 음~ 그건 소부장님 찾아가 봐. 해결해주실거야.
학생: 저희 학교애 소 씨를 가진 선생님은 없으신 걸로 아는데요?
쌤: 우태재 부장님 찾아가보라고.
학생: 여기 정해준 선생님 계시나요, 안계시나요?
쌤: 사람이신데?
학생: 네?
쌤: 개나 안개가 아니시라고.
학생: 와 여드름 보소. 진짜 개극혐이다.
쌤: 그럴 땐 얼굴에 간장 한 번씩 발라주면 돼.
학생: 오 진짜요? 무슨 원리에요?
쌤: 짜지잖아.

쌤:너넨 pc방안가도되잖아.
학생:왜요?
쌤:PaiChai(줄여서pc)

학생:(말없이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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