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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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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틀은 거짓입니다.

社會主義, Socialism. 자본주의와 대립(민주주의와는 대립하지 않는다.)되는 개념으로, 자본주의의 이윤추구와 경쟁, 경제적 자유 대신에 재산의 공유와 필요에 의한 분배 등으로 이상 사회를 추구하는 사상이다.


보통 사람들은 '공산주의'만 생각하는데 반해, 플라톤의 이상국가론,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집산적 무정부주의, 루소의 이상사회, 노자의 소국과민 사회, 정약용이 자기가 직접 왕 앞에서 읊어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이건 좀 아님 ㅋ'이라고 이야기했던 이상사회, 이스라엘의 키부츠, 심지어는 소규모 공동체에서 등장하는 공동체 단위의 움직임까지 포함하는 상당히 범주가 넓은 개념이다. 단지 가장 유명한 것이 레닌과 마르크스로 대표되는 '공산주의'인 것이다.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대외적으로는 사회주의를 표명하고 있지만, 사실상 전제왕권을 표방하는 국가에 가깝다. 유머가 아니라 정말로.

사회주의의 관점에서 북한은 철저하게 계급이 나뉜 사회, 봉권 사회로, 실제로 사회주의의 이상, 관념과 정반대로 구성된 악의 국가이다.

이는 북한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금서로 지정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마치 중세 유럽처럼, 일반 민중들이 자신들이 떠받든다고 말하는 진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게 하여 신권, 또는 왕권을 강화하는 완전한 봉건 사회의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주체주의, 환빠, 일베충은 까야 제맛!

좌익 사범 내지는 용공 세력, 종북 세력빨갱이 와는 다르다.

평화로운 배재고와는 별로 상관이 없을 듯 하지만, 실제로는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 카더라. 배재고의 음지에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배재터들이 존재하며, 언젠가 혁명의 숙적들(어떤 사회주의자가 작년에 했던 연설 자료에서 발췌.)을 몰아내고 배재에 지상락원을 실현시키겠다는 힘세고 강한 야망을 키운다는 전설은 이미 모두에게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카더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는 사람들은 이정환(2-10), 윤준혁, 박진우, 안진성, 김재욱 등이 있다 카더라.

아나키스트로 의심되는 인물도 있다카더라


P.S. 이 문서는 카더라 부분이 특별히 강조되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