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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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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담당 과목 한국사
수면제 4천왕
약속된 수면의 검-익수칼리버 자습서 필기의 달인-갓동영 Un-Ji-Seong DJ Bang/Bang Ba La Bang Ba

개요

배재의 공식 골초선생. 가끔 수업에 올 때 담배냄새가 심하게 난다 카더라

군대 이야기에서 화생방 얘기를 자주 하시는데 최소 3년동안 화생방만 하다 오신 듯

군생활을 33개월+보름 만큼 하셨다고 한다.

일본을 극도로 싫어하신다. 중국도 간혹 까시지만 까다보면 결국 일본을 까신다.결론은 "일본 쪽바리 시키들!"

133기 학생들에 의해 지어진 방드립이 요즘 유행 중이라고 한다. 맨 아래에 있으니 써먹도록 하자. (특히 2015년의 1학년 5반애들의 선동이 대단했다고 한다. 선배들의 기운을 얻어 2020년 138기 1학년 5반의 선동이 대단하다)

2014년까지만 해도 포도대장 방포로 유명하셨다.

실제로 그 해의 겨울에 한 2학년 학생이 Samsun(쌤쓴) 쓸리뻘을 신고 Samdidas 츄리닝을 입고 등교했다가 동상 옆에 서계시던 순사 한 분의 감시망에 사로잡혀 옷을 무기한압수 당하고 신고 있던 쓸리뻘로 싸다구 세례를 받았다.

물론 쓸리뻘도 돌려받지 못했다.이 신발을 이제 제 껍니다. 그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겁니다.


위 사건이 있고난 조금 뒤에 빠마머리로 붉게 염색을 한 학생이 걸어오자 그 학생을 붙잡고 머리를 집어뜯으며,

"너 이 정신 나간 시X 내일까지 삭발해와! 어!? 반삭하면 남은 머리로 또 집어뜯길 줄 알어!"

참고로 그 해의 2학년에 유난히 삭발 머리가 많았던 이유가 1위 노희창성적 떨어지면 늬들 머리칼도 함께 떨어집니다., 2위가 포도대장때문이었다 카더라.


옛부터 정의를 중요시하는 사나이는 물질을 멀리한다 카더라. 또한 배재고등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사는게 부유해 보이는 애들을 무지하게 싫어하신다.

실제로 학교에 매일 부모님의 승용차를 타고 등하교 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정말 우연으로 아무도 없는 학교에 혼자 일찍 출근하셔서 동상 옆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계시던 분께서 그 광경을 목격하셨다 칸다.

그 뒷 이야기는 셜록 뺨치는 스텔스 능력으로 그 애의 뒤를 밟아 교실까지 쫓아온 방포께서 응징의 화살을 내리리 꽂으셨다 카던데, 정확히 그 뒤 그 애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온라인수업 중 자신이 설명한 내용 중에 교과서에 없는 내용을 채팅으로 치시는데 그 속도가 암걸릴만큼 느렸다. 그러나 수업을 열심히 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덕분인지 지금은 나름 빨라졌다 카더라. 진짜 열심히 노력하신다.

어떨 때는 자신이 몇 반에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전설의 명언 및 주변대사

방 방 방~ 방야! 방야! 방야! 다 국사펴라! 다국사펴! 다 국사 펴라! 다 국사펴! 졸려! -133기 1학년 5반이 지은 빅뱅의 뱅뱅뱅을 응용한 노래-
방바라방방방바라방방 -고창원 선생님-
배재에 웬 성냥팔이 소년이... -조성진 선생님-
(쓸리뻘과 츄리닝을 빼앗겨 거지꼴로 덜덜 떨며 자는 한 학생을 보시며...)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방성환 선생님께 머리를 쥐어 뜯기는 학생-
너 이 시X 어머니는 뭐하셔? 니네 아버지는 뭐하시는데? 니네 담임 쌤님 누구셔? 어?! 이헌주!? -응징의 화살-
너네 졸업한 배재 선배들한테 물어봐. 방성환 선생님 얘기 나오면 지나가던 참새가 떨어져!
그 때 시절엔.. 100미터 전방에 방성환 출현했다 하면은 그냥 바퀴벌레들처럼 없어지곤 했지.
7번과 9번사이의 8번 갈비뼈를 내가 때리면 MRI에도 검사되지않는 금을 남길 수 있지. 바로 즉사야.
2015년의 1학년 5반에서:핵주먹 방성환, 4반에서:불주먹 방성환, 1반에서:돌주먹 방성환 2반에서:꿀주먹 방성환
아오 내가 이 놈의 체벌금지법만 없었어도 일제감정기를 체험시켜주는건데... 쯧..
방성환 선생님의 별명이 옛날에 방포도대장이었어. 왜냐하면 애들을 잘 잡고 다녔거든. 하지만 지금은 담배만 피지. 너무 늙으셨어. -고창원선생님-
조졌습니다... -방성환선생님-
일본 저 쪽바리 시키들! -방성환선생님-
온조가 여기왔죠! 여기 잠실에! 근데 삐류는 어떻게됬어요? 삐류는 조때버려씁니다~ -방성환선생님-
신라가 삼국통일했죠? 그쟈? (안경을 벗고 혀를 살짝 낼름거리고 한쪽 눈을 윙크하며) -방성환선생님-

이 ↘내용↘교과서에↗ 나와↗ 있나용↗? -방성환선생님-
내가 군대를 33개월 갔다왔어요 시밥! 전역이 30일 남았는데 30일이 3000년 같았어요. 앉아서 티비 프로그램을 다 에웠습니다.(외웠습니다) 시간이 조또안가요. -방성환선생님-
수업시간에 맨날 졸기만 해서 참 미치겠죠...? 끄죠?! -방성환선생님-

온라인수업 중에 탄생한 방쌤의 명언

방성환선생님의 모든 말에는 악센트가 있으며 한 단어를 길게(?)말하시는 경향이 있다!!

온라인 수업에서 음성 송출에 딜레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것 같다. 그래서 학생들은 몇초 앞을 예상하고 채팅을 친다

카메라 끄지 마세욧! -방성환선생님-
자 이제 자료 올릴에요오오

카메라 끄지 마세욧! -방성환선생님-
자↘ 이제 자료 올릴에요오로↗오자↘ 이제 자료 올릴에요오로↗오↘오↗ -방성환선생님-오↗ -방성환선생님-
딴짓 하지마세욧 다보여욧 왜그래요 ☆반 잘하다가(울먹거리시며) -방성환선생님-
자꾸 채팅 좀 왔다갔다거리지 마세욧! -방성환선생님-
아 우리 ☆반 너무 잘해요(모든 반에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한다) -방성환선생님- 거의 태재쌤 사윗감 정하기급이다
즈아꾸 이르어시면 안돼요오오 -방성환선생님- 즈아꾸의 악센트가 포인트(즈↘아↗꾸↘)
카메라 끄으지이 마세요오오 -방성환선생님-
여러분 이거 다~ 제가 성명한거그든요~ -방성환선생님-
채팅을 하시면 다 저장이 됩니다아앙 흐아지 마세요오오 -방성환선생님-
자습서요? 이거 교오과서에요오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오오(아래 자습서 드립 관련 내용 참고) -방성환선생님-
아 인직이 저기 다녀왔어요오오? (한 학생이 이름을 김인직으로 바꾸고 송광사에 가봤다고 말하자 돌아온 대답) -방성환선생님-
여기 조원진이 학생이 지금 알잖아요 (마찬가지로 한 학생이 이름을 조원진으로 바꾸고 의천의 해동천태종에 대해 답하자 돌아온 대답) -방성환선생님-
우리 ☆반 아주 명랑해요오옷 -방성환선생님-
이거를 안하고 넘어갈 수 가 없네요~~ -방성환 선생님-
여러분끼리 채팅 왔다갔다 하지 말라 했잖아욧! 쯧! -방성환 선생님-
자~~ 종이 났습니다. 출석 빨리빨리 대답하세요오. -방성환 선생님-
그런 시시콜콜한 것은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학생이 질문을 하자 질문에 답변해주고 하는 말) -방성환선생님
리버풀이 뭡니까! (한 학생이 채팅에 리버풀을 치자 하는 말) -방성환선생님

방드립

방방 (빅뱅의 bang bang bang[뱅뱅뱅])

타스틱 베이비 (빅뱅의 Fantastic Baby)

디시티 (MC무현의 응디시티)

사능 (그의 수업은 방사능에 걸린 것처럼 정말 암걸린다카더라)

백 (그의 수업은 마치 무대에서의 방백과 같다 카더라 방백의 뜻이 배우들은 못 듣고 관객만 듣는 혼잣말인데, 마치 학생들이 배우와 같이 안듣고 자는 역할을 한다 카더라)

공호

댕이 (엉댕[덩]이)

송부 (???)

생 (레스토랑스여 일어나라!)

페르시 (옛날에 슛돌이 쌤보다 축구를 잘했다 카더라)

망이 (방성환이 무기를 들면 방망이)

정환 (방성환이 어린이날에 쉬면 방정환)

미스터 (국어 문학에서 미스터 방이라는 책)

이슨의 핵주먹(타이슨의 핵주먹)

광 (방光. 머리가 반짝반짝 빛난다.)

국사 (그냥 방국사. 이유 따위 없다)

(수업시간에 이러한 말을 하셨다고 한다)

연기 (방성환이 수업시간에 연기하면 방연기)

98년 당시엔 말투가 북한사람 같았다. 입 주변이 늘 부르터 있어서 언뜻보면 침이 말라붙은 것 같기도 했다. 그때는 상업을 가르치셨고, 학생부장이었다. 월요일 아침 운동장 조회를 할 때면 규정에 벗어난 헤어스타일을 단속하곤 하셨다. 이를테면 구레나룻 잡아 뜯기나 구레나룻 잡아 뜯기 혹은 구레나룻 잡아 뜯기 였지. 사실 앞머리 긴 학생들의 길게 늘어진 그것을 가위로 슥 자르기도 했다. 그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지면 애들 눈물로 따라 떨어지곤 했다.

오명환 선생님의 후배라고 한다. 그래서 오명환 선생님이 저 멀리 방성환 선생님이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방바라 방방!!' 하고 부르면 마치 신병처럼 '네!' 하면서 달려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앞머리 잘린 애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137기)1학년 8반의 권태준 학생을 굉장히 싫어하신다 카더라.

온라인 수업 중 자습서 사용 의혹

자습서요? 이거 교오과서에요오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오오 -방성환선생님-

(138기) 1학년 1반 학생들이 배재 온라인 수업 스케치 영상에서 약간의 근거를 찾아낸 후 다음 수업시간에 펼쳐진 1반 학생들의 자습서 드립으로 인해 굉장히 극대노를 하셨다고 전해진다.

어떤 학생은 '쌤 자습서 보시느라 질문에 답변 못하셔'라는 발언을 수업 중에 했다가 그때 진심으로 극대노하셨다.

교과서의 내용이 너무 부실하고 빠진 내용이 많아서 외부자료를 사용하셨다고 하신다.

여담

오명환 선생님의 후배라고 한다. 그래서 오명환 선생님이 저 멀리 방성환 선생님이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방바라 방방!!' 하고 부르면 마치 신병처럼 '네!' 하면서 달려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앞머리 잘린 애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137기)1학년 8반의 권태준 학생을 굉장히 싫어하신다 카더라.

온라인 수업 중 알아낸 바로는 아이들이 질문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시는 것같다. 그러나 등교개학 이후 한 학생이 질문을 하니까 잘 받아주시고, 답변도 친절하게 해 주셨다. 온라인에서도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자는 표현을 '존경하다' 라고 표현하신다.

온라인 수업은 진짜 재미없는데, 오프라인 수업은 너무 재미있다. 요즘은 온라인 수업도 점점 재밌어진다.